입시는 스펙을 더하는 일이 아니라,
학생이 누구인지 끝까지 읽어내는 일입니다.
Eric 컨설팅은 학생을 먼저 이해합니다.
그다음, 그 학생에게 맞는 방향을 설계합니다.
학생에게 그럴듯한 주제를 붙이는 것이 아니라, 학생이 살아온 방식, 반복해서 반응하는 장면, 아직 정리되지 않은 생각, 약점, 불안, 강점까지 읽어내며 가장 자연스럽고 강한 방향을 찾습니다.
학생 진단
학생의 경험, 반응 패턴, 강점, 약점을 입체적으로 읽는 과정입니다.
서사 설계
학생만의 자연스럽고 강한 방향을 찾아 하나의 이야기로 구조화합니다.
EC 빌드업
서사를 증명하는 활동을 핵심 / 연결 / 증거로 나눠 설계합니다.
지원서 정렬
에세이, 추천서, 수업, 대학 리스트가 같은 방향을 향하도록 정렬합니다.
Eric 대표 컨설턴트

Eric
대표 컨설턴트
TEST-NATION의 고유 입시 전략을 직접 창시한 대표 컨설턴트로, Ivy League와 Top-tier 대학 합격생을 다수 배출했습니다. 학생의 강점을 극대화하고 일관성 있는 입시 스토리로 온전한 성장을 이끕니다.
컨설팅의 특징
- • 제한된 인원만 선발하는 프리미엄 프로그램
- • 다수의 Ivy·Top-tier 합격생 배출 사례
- • EC, 에세이, 지원서, 인터뷰의 유기적 통합
- • 구글 드라이브 기반 투명한 자료 관리
- • TEST-NATION 핵심 강사진과의 협업 가능
The ABCDS / CWI Formula
—→ ABCDS / CWI는 에릭 대표님이 만든 공식입니다.
컨설팅 구조의 철학: 단 하나의 요소라도 0이 되면 전체 서사가 붕괴합니다.
r(A) × B × C × D × S = IVY
r(A)
real Ability
중력과 책임감. 단순한 스킬이 아닌, 암묵적 무게(Gravity)를 견디며 결과를 내는 진짜 실력.
B
Badass
파괴적 담대함. 순종적 모범생이 아닌, 자신의 본능을 거침없이 따르는 혁신가 기질.
C
Community
사회적 영향력. 개인의 울타리를 넘어 사회에 영향을 미치는 임팩트 발현.
D
Documentation
증명의 투명성. 주장이 아닌 웹사이트, 영상, 결과물, 데이터로 과정을 입증하는 것.
S
Sports
그릿과 스태미나. 고도의 지적 노동과 장기적 도전을 버텨낼 신체적/정신적 그릿.
결론: 단순한 스펙 나열은 덧셈(+)에 불과하지만, 입시의 결과는 곱셈(×)입니다. 하나라도 결여되면 결과는 0입니다.
The CWI Equation
—→ CWI는 에릭 대표님이 만든 공식입니다.
입학 위원회를 설득하는 절대적인 평가 공식: 순서가 결과를 바꾼다.
C
Community
지피지기 (Institutional Fit)
완벽한 스펙을 가진 학생이 하버드에 떨어지고 브라운에 붙는 이유는 학교의 커뮤니티적 요구를 이해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학교의 Institutional Priorities를 파악하고 이해해야 합니다.
학교와 institutional fit이 없으면 합격할 수 없습니다.
W
Writing
무기의 전달 (Narrative)
스펙은 단순한 데이터일 뿐, 입학사정관의 마음을 결정적으로 움직이는 것은 바로 '서사(Narrative)'입니다. 글쓰기라는 도구를 통해 학생의 건조한 데이터를 '영혼이 담긴 스토리'로 전환시켜야 합니다.
글쓰기는 학생의 건조한 데이터를 영혼이 담긴 스토리로 전환하는 가장 강력한 도구입니다.
I
Intelligence
지적 활력 (Intellectual Vitality)
GPA 4.0과 SAT 1600점은 '성실함'의 증명이지 결코 '지성'의 증명이 아닙니다. 지식을 넓히는 것을 넘어, 배움 자체에 흥미를 느끼고 지적 생명력이 왕성한 학생이어야 합니다.
배움 자체에 흥미를 느끼고 지적 생명력이 왕성한 학생이어야 합니다.
결론: C(타겟 분석)가 없으면 방향이 틀리고, W(스토리)가 없으면 설득되지 않으며, I(지성)가 없으면 합격할 수 없습니다.
처음 1~2개월은 답을 내리지 않습니다
처음부터 전공, 활동, 대회, 리서치를 정하지 않습니다.
먼저 학생을 정확히 읽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전용 질문
학생의 경험과 생각을 입체적으로 이해하기 위한 맞춤 질문을 제공합니다.
관심사, 가장 오래 한 활동, 학교에서 가장 즐거웠던 순간, 싫었던 경험 등을 통해 학생의 '반복 패턴'을 파악합니다.
영상 리플렉션
글로는 보이지 않는 학생의 말투, 반응, 에너지를 봅니다.
5분 내외의 자기소개 영상을 통해 학생이 무언가를 설명할 때의 에너지와 진정성을 직접 확인합니다.
활동 검토
기존 활동과 학교생활 속에서 가능성과 빈틈을 함께 읽습니다.
내부 검토 자료패턴 읽기
관심사보다 깊은 반복 패턴, 강점, 불안, 리스크를 구조화합니다.
내부 프레임워크추가 질문
컨설턴트가 다시 물어보며 학생에게 가장 자연스러운 방향을 좁혀갑니다.
학생별 맞춤 질문우리는 먼저
"왜 안 될지"를 봅니다
좋은 컨설팅은 학생을 무조건 칭찬하는 일이 아닙니다.
왜 이 학생이 떨어질 수 있을까?
입학사정관이 이 학생을 믿지 못한다면 그 이유는 무엇일까?
활동이 억지로 보인다면 어디서 그렇게 보일까?
추천서, 활동, 에세이, 수업 선택이 서로 따로 놀고 있지는 않을까?
이 질문을 피하지 않아야 진짜 강한 학생이 만들어집니다.
Risk Dashboard
학생별 진단 후 산출이 체크리스트는 공개 자료가 아닙니다. 학생 진단 후 개별적으로 검토됩니다.
한 번의 컨설팅은 두 가지 일을 합니다
컨설팅은 단순한 대화가 아닙니다.
학생이 입시 구조를 배우는 시간과, 학생 개인의 방향을 실제로 만드는 시간이 함께 움직입니다.
입시의 큰 그림, 추천서, 시험, 학교 선택, 지원서 구조, 전공별 전략 등 학생에게 필요한 개념을 학년과 상황에 맞춰 가르칩니다.
공개된 레슨 주제 예시:
학생의 현재 활동, 성적, 관심사, EC, 리서치, 추천서 가능성, 에세이 방향, 다음 행동을 구체적으로 정합니다.
매 세션 확인 항목:
학년별 비공개 커리큘럼 미리보기
각 학년마다 약 40개의 consulting lesson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첫 2개 레슨은 맛보기로 공개됩니다. 나머지는 학생 진단 후 개별적으로 제공됩니다.
Foundation & Discovery
9학년은 아직 입시를 완성하는 시기가 아닙니다. 학생이 어떤 사람인지, 무엇을 오래 할 수 있는지를 발견하는 시기입니다.
공개 레슨 (맛보기)
Lesson 01 — 입시의 큰 그림
미국 대학 입시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전체 구조를 이해합니다.
Lesson 02 — 나는 어떤 사람인가
관심사, 강점, 반복 패턴을 처음으로 정리해봅니다.
비공개 레슨
Narrative Build-Up
10학년은 학생의 방향이 조금씩 선명해져야 하는 시기입니다. 단순히 다양한 활동이 아닌, 학생만의 관점과 깊이가 보이는 활동을 만들어야 합니다.
공개 레슨 (맛보기)
Lesson 01 — 서사란 무엇인가
입학사정관이 학생에게서 읽고 싶어 하는 것이 무엇인지 배웁니다.
Lesson 02 — 핵심 주제 찾기
나를 설명하는 한 가지 큰 방향을 좁혀가는 작업을 시작합니다.
비공개 레슨
Application Architecture
11학년은 모든 것이 연결되어야 하는 시기입니다. 성적, 시험, 활동, 추천서, 에세이, 지원 대학 목록이 따로 움직이면 안 됩니다.
공개 레슨 (맛보기)
Lesson 01 — 지원서 구조 이해
Common App의 모든 항목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파악합니다.
Lesson 02 — 대학 리스트 전략
Reach / Match / Safety를 실력과 서사 기반으로 설계합니다.
비공개 레슨
흐릿한 프로필에서, 설명 가능한 학생으로
Eric 컨설팅은 학생을 더 화려하게 보이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더 믿을 수 있게 만드는 과정입니다.
컨설팅 전/후 합격 가능성
비포/애프터 비교
아래 수치는 합격 보장이 아닙니다. 심유진 선생님 컨설팅을 통해 서사·EC·추천서·에세이를 정렬했을 때
각 대학 그룹별 설계 가능성이 어떻게 달라질 수 있는지 보여주는 참고 시뮬레이션입니다.
대학 그룹별 설계 가능성 (%)
이 수치는 합격률이 아닙니다. 학생의 실제 성적표·활동·에세이·추천서를 함께 봐야 정확한 설계가 가능하며, 1:1 상담에서만 확인됩니다.
시간이 충분해 EC 설계, 서사 구축, 수업 전략을 처음부터 제대로 설계할 수 있습니다.
- →서사 중심 EC 빌드업
- →수업 난이도 전략 설계
- →대표 활동 1~2개 집중 육성
이미 가진 재료를 하나로 정렬하고, 에세이·추천서·활동 리스트를 통일된 서사로 묶는 것이 핵심입니다.
- →기존 활동 서사 재정렬
- →에세이 방향 + 소재 정리
- →추천서 전략적 선택
새 활동 추가보다 기존 재료의 리스크를 줄이고, 학교 리스트를 현실화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 →리스크 최소화 전략
- →학교 리스트 최적화
- →지원서 전체 통일성 확보
Eric 컨설팅 필요도 & 대학 준비도 진단
약 5분 소요 · 연락처 입력 없이 바로 결과 확인
우리 아이는 지금 어느 정도
준비되어 있을까요?
15개 핵심 질문 + 7개 context 보정 + 3개 Special Track 질문으로 현재 준비도, 컨설팅 필요도, 판단 보류 요소, 학생 유형, 상담에서 반드시 확인할 부분을 정리해드립니다.
이 진단은 합격 가능성을 보장하거나 예측하는 도구가 아닙니다.
미국 대학 입시는 GPA, SAT, 활동만으로 판단할 수 없습니다. 이 결과는 반드시 "1차 참고"로만 사용하세요.
대학만을 목표로 하지 않습니다
물론 입시 결과는 중요합니다. 하지만 대학만 바라보는 학생은 쉽게 흔들립니다.
Eric 컨설팅은 학생이 고등학교 시기에 자기 것을 하나는 만들었으면 합니다.
내가 진짜 해본 것. 내가 설명할 수 있는 것. 내가 실패하고도 다시 붙잡은 것. 대학에 가서도 나를 지탱해줄 수 있는 것.
그런 경험은 입시가 끝나도 남습니다.
내가 진짜 해본 것
진짜 몰입과 경험을 통해 자기다움을 발견합니다.
내가 설명할 수 있는 것
생각을 언어로 정리하고 설득력 있게 표현합니다.
실패 후 다시 붙잡은 것
실패를 성장의 자산으로 바꾸는 회복력과 끈기를 기릅니다.
대학 이후에도 남는 무기
스스로 배우고 문제를 해결하는 힘을 평생의 무기로 만듭니다.